모아 둔 돈과 월 생활비를 넣으면 실업급여와 퇴직금까지 반영해 몇 달을 버틸 수 있는지 월별 잔고로 보여 줘요. 가입 없이 무료.
월 생활비에는 월세, 식비, 통신비와 함께 퇴사 후 내야 하는 건강보험료·국민연금을 넉넉히 넣어 주세요. 직장 시절보다 보험료 부담이 커지는 경우가 많아요.
자발적 퇴사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대상이 아니에요. 임금 체불, 통근 곤란 등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는 예외라서 고용센터에서 판단해요.
위에 모아 둔 돈과 월 생활비를 넣으면 결과가 나와요.
퇴사를 고민할 때 가장 큰 질문은 "그만두면 얼마나 버틸 수 있나"예요. 모아 둔 돈, 월 생활비, 실업급여, 퇴직금이 따로따로 흩어져 있어서 한 번에 계산하기가 번거롭죠. 이 계획표는 이 네 가지를 한 화면에 모아 월별 잔고와 버틸 수 있는 기간을 보여 줘요. 입력한 값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해요.
핵심은 모아 둔 돈을 월 순부족액으로 나누는 거예요. 월 순부족액은 월 생활비에서 부수입과 구직급여를 뺀 금액이에요. 구직급여를 받는 동안은 순부족액이 작아지고, 지급이 끝나면 생활비 전부가 잔고에서 빠져나가요. 그래서 같은 저축이라도 구직급여를 받을 수 있는지에 따라 버티는 기간이 크게 달라져요.
비자발적으로 이직했고 이직일 이전 18개월 동안 피보험 단위기간이 180일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어요. 하루 금액은 평균임금의 60%인데, 2026년에는 하한액 66,048원과 상한액 68,100원 사이로 정해져요. 지급 일수는 나이와 가입기간에 따라 120일에서 270일까지예요. 퇴직 다음 날부터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일수를 받을 수 없어서 퇴사 후 바로 신청하는 것이 좋아요.
회사가 이직확인서를 처리했는지 확인하고, 퇴직금과 미사용 연차수당은 퇴직 후 14일 이내에 받는 것이 원칙이에요. 건강보험은 퇴직 전 직장가입 기간이 1년 이상이면 임의계속가입으로 최대 3년까지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길이 있는데, 신청 기한이 짧아 건강보험공단에서 확인해야 해요.
입력한 돈 정보가 저장되나요? 입력값은 계산하는 데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, 이 브라우저에도 저장하지 않아요.
이 결과로 퇴사를 결정해도 되나요? 아니에요. 참고용 추정치예요. 실업급여는 수급 자격과 금액이 고용센터에서 정해지고, 생활비와 건강보험료는 사람마다 크게 달라요.
실업급여를 받으면 몇 달 더 버틸 수 있나요? 구직급여는 하루 66,048원에서 68,100원 사이로 정해지고, 월로 환산하면 대략 200만원 안팎이에요. 지급 일수가 150일이면 약 5개월 동안 받을 수 있어서, 같은 저축이라도 구직급여를 받는 경우와 못 받는 경우의 버티는 기간 차이를 이 계획표에서 바로 비교할 수 있어요.
자발적 퇴사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? 원칙적으로는 받을 수 없어요. 임금 체불이나 통근 곤란처럼 정당한 사유가 인정되는 경우는 예외인데, 인정 여부는 고용센터가 판단해요. 이 계획표는 자발적 퇴사를 선택하면 구직급여를 0원으로 계산해요.
퇴직금은 얼마나 받나요? 1년 이상 근무했다면 평균임금 30일분에 근속연수를 곱한 금액이 기준이에요. 이 계획표는 월급을 바탕으로 한 단순 추정치를 세전으로 보여 주고, 실제 금액은 회사 계산과 퇴직소득세에 따라 달라요.